애플 페이 11/30부터 시범 서비스 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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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데일리의 8일 보도에 따르면 11월 30일부터 국내에서 애플 페이가 시범 서비스가 시작된다. 이데일리는 애플과 계약을 맺은 현대카드가 전 가맹점 도입에 앞서 일부 지점에서 시스템 점검 등을 위해 시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설명했다.

현대카드는 애플 페이 도입을 위해 밴 3사들과 손을 잡고 현재 시스템 개발을 거의 완료, 사용만을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. 다만, NFC 단말기가 없는 가맹점에 대한 애플 페이 사용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.